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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で読む 星の王子さま 어린 왕자 オリンワンジャ 韓国語・日本語 対訳 MP3音声ダウンロード付き
¥2,640
◆ご注文―入金後、2~3営業日で発送します(^^♪ ◆お届け方法は、郵便クリックポスト等を予定しています。 種類:物語 言語:韓国語 日本語 対訳 原著:サン=テグジュペリ 訳:ユ・ウンキョン サイズ:A5 JAN:9784794607355 어린 왕자 / 星の王子様 世界中で愛される不朽の名作がシンプルな韓国語と日本語の対訳で楽しめる! 「お願い、ヒツジの絵を描いて…」砂漠に不時着した「僕」の前に現れた、不思議な男の子。 それは、故郷の星を離れ、6つの星々をめぐって地球にやって来た、小さな王子さまだった。 ヒツジの絵を描いてあげた「僕」は、王子さまと心を通わせ、忘れかけていた大切なことを次第に思い出していく。 本書は、韓国語と日本語の読みやすいページ対訳に、役立つ表現や重要語句・表現のリスト、そして音声付き(無料ダウンロード)なので、韓国語学習者に最適な一冊です! 店長のおススメポイント! ・韓国語と日本語が見開きで並んでいて、ストーリーを楽しみながら韓国語の文章が学べます。 ・「覚えておきたい韓国語表現」の例文には、主に20世紀の韓国現代文学から実際の小説に登場する文章を引用しているので、退屈さを感じません! (4枚目写真参照:数字のメモは私の本に書いたもので、お送りする新品の本には書いてません♪ご心配なく(*^。^*) ・어린 왕자는 초등학생 때 읽다가 좀 어려워서 끝까지 못 읽었던 책입니다. 2년쯤 전에 한글판을 기증받아서 다시 읽어 봤더니, 이번에는 훨씬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어린이용 책인 줄 알았는데, 어른이 읽어야 하는 책이었구나∼ㅋㅋ (*´▽`*) 関連商品 英語で読む星の王子さま https://tamijya.base.shop/items/160048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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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語で読む 星の王子さま The Little Prince 英語・日本語 対訳 MP3音声ダウンロード付き
¥2,090
◆ご注文―入金後、2~3営業日で発送します(^^♪ ◆お届け方法は、郵便クリックポスト等を予定しています。 種類:物語 言語:英語 日本語 対訳 原著:サン=テグジュペリ 監修:井上久美 サイズ:A5 JAN:9784794607522 The Little Prince / 星の王子さま 世界中で愛される不朽の名作がシンプルな英語と日本語の対訳で楽しめる! 「お願い、ヒツジの絵を描いて……」砂漠に不時着した「僕」の前に現れた、不思議な男の子。それは、故郷の星を離れ、6つの星々をめぐって地球にやって来た、小さな王子さまだった。ヒツジの絵を描いてあげた「僕」は、王子さまと心を通わせ、忘れかけていた大切なことを次第に思い出していく。 英語と日本語の読みやすいページ対訳に、役立つ表現の解説や重要語句のワードリスト、そして朗読音声ダウンロード付き(無料ダウンロード)で、英語学習者に最適な一冊です! 関連商品 韓国語で読む星の王子さま https://tamijya.base.shop/items/16004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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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本>韓国小説 크루아상 공부방 / クロワッサン学習塾 韓国語翻訳版
¥1,000
◆こちらは、古本です。できるだけきれいな状態でお届けしますが、使用感や汚れ、折れなどあることがあります。 ◆韓国語で書かれた絵本です。韓国語学習、多読学習にもおすすめです。 ◆ご注文―入金後、2~3営業日で発送します(^^♪ ◆お届け方法は、郵便クリックポスト等を予定しています。ポストに届きます。 種類:小説 言語:韓国語 著者:伽古屋 圭市 가코야 게이이치 翻訳:지소연 크루아상 공부방 / クロワッサン学習塾 【책 소개】 일본 중학교 입학시험에 출제된 화제의 작품! 산뜻한 미스터리부터 묵직한 주제까지 다채로운 작품을 발표하며 필력이 뛰어난 작가로 자리잡은,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우수상 수상 작가 가코야 게이이치의 재미 넘치는 작품 《크루아상 공부방》이 출간되었다. 아이들의 다양한 고민과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다룬 《크루아상 공부방》은 전직 선생님과 아이들이 교류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성장소설로, 미스터리라는 재미 요소까지 한 스푼 가미되어 독자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간다. 일본 유명 국립·사립 중학교의 입학시험에도 다수 출제되어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교사를 그만두고 초등학교 4학년 아들 신지와 고향으로 돌아온 구로하 산고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구로하 베이커리에서 일하기 시작한다. 빵집에서 일어난 도난 소동을 계기로 한 소녀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 산고는 그 아이가 학교 숙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문득 옛 제자의 안타까운 모습이 마음속에 떠오른 산고는 공부를 봐주겠다고 제안하게 된다. 교사 시절의 후회를 가슴에 품고 인생의 기로에 선 산고와 학교나 집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크루아상 공부방에서 함께 공부하고 고민을 나누며 나름의 ‘공부’와 ‘배움’의 의미를 찾으면서 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크루아상 공부방》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따뜻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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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本>韓国絵本 시계를 만들어요 / とけいづくり 바바파파 バーバパパ 韓国語
¥500
◆こちらは、古本です。できるだけきれいな状態でお届けしますが、使用感や汚れ、折れなどあることがあります。 ◆韓国語で書かれた絵本です。韓国語学習、多読学習にもおすすめです。 ◆ご注文―入金後、2~3営業日で発送します(^^♪ ◆お届け方法は、郵便クリックポスト等を予定しています。ポストに届きます。 種類:絵本 言語:韓国語 本の大きさ:約195×180mm 시계를 만들어요(とけいづくり) 【책 소개】 "에구구, 큰일 났네! 파이가 다 타 버렸어." "나에게 시계가 있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그래서 바바브라이트는 해시계를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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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本>韓国絵本 벼룩을 쫓아 줘 / のみたいじ 바바파파 バーバパパ 韓国語
¥500
◆こちらは、古本です。できるだけきれいな状態でお届けしますが、使用感や汚れ、折れなどあることがあります。 ◆韓国語で書かれた絵本です。韓国語学習、多読学習にもおすすめです。 ◆ご注文―入金後、2~3営業日で発送します(^^♪ ◆お届け方法は、郵便クリックポスト等を予定しています。ポストに届きます。 種類:絵本 言語:韓国語 本の大きさ:約195×180mm 벼룩을 쫓아 줘(のみたいじ) 【책 소개】 털북숭이 '바바보'가 고슴도치에게서 벼룩이 옮아 몸이 가려워집니다. 바바파파가 털을 전부 깎아 버리는데, 이번에는 추워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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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本>韓国絵本 바바주를 설득해 / バーバズーを説得して 바바파파 バーバパパ 韓国語
¥500
◆こちらは、古本です。できるだけきれいな状態でお届けしますが、使用感や汚れ、折れなどあることがあります。 ◆韓国語で書かれた絵本です。韓国語学習、多読学習にもおすすめです。 ◆ご注文―入金後、2~3営業日で発送します(^^♪ ◆お届け方法は、郵便クリックポスト等を予定しています。ポストに届きます。 種類:絵本 言語:韓国語 本の大きさ:約195×180mm 바바주를 설득해(バーバズーを説得して) 【책 소개】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바바주는 농장에서 동물들을 돌보며 열심히 일하지만,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지치고 힘들어합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과학자 바바브라이트는 바바주를 도와주기 위해 편리한 기계를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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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本>韓国絵本 바바보의 항아리 / バーバモジャのつぼ 바바파파 バーバパパ 韓国語
¥500
◆こちらは、古本です。できるだけきれいな状態でお届けしますが、使用感や汚れ、折れなどあることがあります。 ◆韓国語で書かれた絵本です。韓国語学習、多読学習にもおすすめです。 ◆ご注文―入金後、2~3営業日で発送します(^^♪ ◆お届け方法は、郵便クリックポスト等を予定しています。ポストに届きます。 種類:絵本 言語:韓国語 本の大きさ:約195×180mm 바바보의 항아리(バーバモジャのつぼ) 【책 소개】 심한 가뭄이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물이 부족해지자 바바 가족과 농장의 식물과 동물들이 모두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때 꽃을 사랑하는 바바벨이 꽃에 물을 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고, 예술가인 바바보는 물을 저장해 아껴 쓸 수 있는 항아리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바바보는 진흙을 정성껏 빚어 가마에 구워 아름답고 실용적인 항아리들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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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本>韓国絵本 바바주의 온실 / バーバズーの温室 바바파파 バーバパパ 韓国語
¥500
◆こちらは、古本です。できるだけきれいな状態でお届けしますが、使用感や汚れ、折れなどあることがあります。 ◆韓国語で書かれた絵本です。韓国語学習、多読学習にもおすすめです。 ◆ご注文―入金後、2~3営業日で発送します(^^♪ ◆お届け方法は、郵便クリックポスト等を予定しています。ポストに届きます。 種類:絵本 言語:韓国語 本の大きさ:約195×180mm 바바주의 온실(バーバズーの温室) 【책 소개】 바바주가 기르던 작은 선인장을 위해 바바브라이트가 '크게 만드는 약'을 발명해 식물에게 주고 맙니다. 약 때문에 식물들이 점점 거대해지면서 집 안이 온통 식물로 가득 차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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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절창 / 切創 구병모 장편소설 韓国小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5,100
種類 小説(短編集) 言語 韓国語 著者 구병모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장편소설 『절창』은 누구보다 드넓은 문학적 영토를 지닌 구병모의 그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라도 만족시킬 작품이라 할 만하다. 제목인 ‘절창切創’은 ‘베인 상처’라는 뜻으로, 상처에 접촉하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언어로 쉽사리 정의 내릴 수 없는 기이한 사랑 이야기이기도 한 이 소설은 오독을 전제하지 않고는 읽을 수 없는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를 독해하고자 하는 행위, 그리고 그 행위의 가능성과 불가능성에 대한 깊은 성찰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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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안녕이라 그랬어 アンニョンって言った 短編集 小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5,000
種類 小説(短編集) 言語 韓国語 著者 김애란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소설가 김애란이 『바깥은 여름』(문학동네, 2017) 이후 팔 년 만에 새 소설집으로 돌아왔다. “사회적 공간 속을 떠다니는 감정의 입자를 포착하고 그것에 명료한 표현을 부여하는 특유의 능력을 예리하게 발휘한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2022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홈 파티」와 2022 오영수문학상 수상작인 「좋은 이웃」을 비롯해 총 일곱 편의 단편이 수록된 『안녕이라 그랬어』는 강력한 정서적 호소력과 딜레마적 물음으로 한 세계를 중층적으로 쌓아올리는 특장이 여전히 발휘되는 가운데, 이전보다 조금은 서늘하고 비정해진 김애란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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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녹색 절벽의 신자들 緑の絶壁の信者たち 韓国語 小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5,300
種類 小説 言語 韓国語 著者 조예은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이 소설은 '세상은 곧 멸망할 것이다. 절벽이 세계의 가장 행복한 지점으로 보내줄 것'이라는 교리를 믿는 사이비 종교 단체가 일으킨 집단 자살 사건과 그 진실이 밝혀지기까지 벌어지는 복수와 반전을 그린다. 외딴 산골의 고등학생 오연은 사고 이후 사람들의 얼굴이 낯설게 보이는 기이한 후유증을 겪는다. 유일하게 얼굴이 제대로 보이는 사람은 절친한 친구 제언뿐이다. 그 이상한 일 말고는 일상은 더없이 평화롭다. 오연은 이 평화가 어쩐지 답답하다. 그러던 중 오연은 학교에 새롭게 부임한 교생 주연과 마주친 이후 반복해서 악몽을 꾼다. 제언과 오연은 교생 주연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 다툰 후 우연히 마주친 교생의 차에 오연은 몸을 싣고, 제언은 혼자 따로 집으로 돌아간다. 그날 밤 오연은 꿈속에서 녹색 절벽을 보고, 현실에서 제언은 실종된다. 진실을 추적하던 오연은 충격적인 복수극의 한가운데에 놓이게 된다. 기묘한 꿈과 현실, 뒤엉킨 감정과 기억, 그리고 진실이 걷잡을 수 없이 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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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수족관 유래혁 장편소설 / すいぞくかん 韓国語 小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5,100
種類 小説 言語 韓国語 著者 유래혁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아름다운 여름, 파도같이 몰아치는 이야기 속에 우리는 푹 젖어버리는 수밖에 없다. 소설 ‘수족관’은 버려진 것들의 사랑에 대한 지극히 아름답고도, 애달픈 이야기를 서정적인 문체와 장면이 손에 닿을 듯 선명한 문장으로 관찰하고 있다. 이는 읽는 이로 하여금 그들이 서로를 훔쳐내던 2003년의 뜨거운 여름의 계절로 순식간에 몰입하게 한다. 책과 닿은 손끝에서 여름 특유의 축축한 촉감마저 느껴질 때쯤, 우리는 완전한 장마의 한가운데에 서 있게 된다. 그중에서도 커다란 상실을 경험한 등장인물들이 그 공백을 극복하고자 어쩔 수 없이 서로의 존재를 이용하게 되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사랑이 어떤 방식으로 이어져야 하는 것인지를 가슴 아프게 깨닫게 한다. 특히 이러한 버려진 것들에 대한 깊은 이해는 외면해왔던 우리의 과거, 그 어두운 면면을 마주하는 데에 커다란 용기가 되어주기도 하는데, 결과적으로 소설’수족관’은 등장인물들이 ‘수족관’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통해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수족관’이 무엇이었는지, 그 안에는 어떤 것들이 헤엄치며 갇혀있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그 수족관에서 바다로 나아갈 수 있을지를 돌아보게 하는 다정한 힘이 녹아들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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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모순 矛盾 韓国語 小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4,600
種類 小説 言語 韓国語 著者 양귀자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인생은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 양귀자 소설의 힘을 보여준 베스트셀러 『모순』. 1998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후 132쇄를 찍으며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을, 오래도록 소장할 수 있는 양장본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스물다섯 살 미혼여성 안진진을 통해 모순으로 가득한 우리의 인생을 들여다본다. 작가 특유의 섬세한 문장들로 여러 인물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시장에서 내복을 팔고 있는 억척스런 어머니와 행방불명 상태로 떠돌다 가끔씩 귀가하는 아버지, 조폭의 보스가 인생의 꿈인 남동생을 가족으로 둔 안진진. 어머니와 일란성 쌍둥이인 이모는 부유하지만 지루한 삶에 지쳐 있고, 가난한 어머니는 처리해야 할 불행들이 많아 지루할 틈이 없다. 안진진은 사뭇 다른 어머니와 이모의 삶을 바라보며 모순투성이인 삶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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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가호 夏帆 The Tale of KAHO 韓国語翻訳版 村上春樹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5,200
種類 小説 言語 韓国語 著者 무라카미 하루키 村上春樹 翻訳 홍은주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2026년 7월 현지 발매 후 4일 만에 발행 부수 30만 부를 기록하고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거장 하루키의 힘을 보여주었고, 현지에서는 전작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신작 『가호』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여성을 단독 주인공으로 그린 최초의 소설’로 화제가 되었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기존의 견고한 세계관을 유지하면서, 그간 그의 소설 가운데 가장 쉽고 재미있으며 스릴 넘치는 작품이라는 현지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오랜 세월 하루키를 읽어온 독자에게는 ‘한층 새롭고 유쾌한 하루키와의 만남’이 되고, 그간 그의 작품을 제대로 접해보지 못한 독자에게는 ‘하루키 입문을 위한 즐거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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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The Boy, the Mole, the Fox and the Horse(韓国語翻訳版)/ 韓国語エッセイ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5,200
種類 エッセイ 言語 韓国語 著者 Mackesy, Charlie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출간 직후 50만권 판매 돌파, 전 세계 22개국 번역 출간 아주 특별한 네 친구가 주고받는 우정과 사랑, 희망 이 책의 저자 Charlie Mackesy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영국의 주간지 〈스펙테이터〉에 그림을 그리고, 옥스퍼드대학 출판부의 표지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일상에서 삶이란 무엇인지,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거듭 생각하며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화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는 했지요. 소년은 현명한 두더지를 만나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좋아하는 것은? 소중히하고 싶은 것은? 친절이란? 친구란? 사랑한다는 것은? 현명한 드더지를 만난 후, 소년은 여우와 만나, 말을 만난다. 조금씩, 조금씩,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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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せかいいち の ねこ 세상에서 네가 최고야 韓国語絵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4,500
種類 絵本 言語 韓国語 著者 히구치 유코 ヒグチユウコ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헝겊으로 된 고양이 인형 양코는 진짜 고양이가 되고 싶어 한다. 진짜 고양이가 되면 오래 쭉 사랑받을 수 있을 테니까. 진짜 고양이들의 수염을 모아 솜 안에 섞어 넣으면 진짜 고양이가 될 수 있다는 친구들 말을 믿은 양코는 수염을 모으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여행 도중 양코가 만난 고양이들도 양코처럼 각각 자신만의 아픔과 사정을 품은 채 살아가고 있었다.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살아온 고양이도 있고, 다정하고 친절한 고양이도 있고, 위험에 처한 고양이를 도와주는 고양이도 있고, 책방을 지키는 고양이도 있고, 여행을 즐기는 자유로운 고양이도 있다. 여러 고양이들을 만나면서 양코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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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ほんやのねこ/세상에서 가장 멋진 책방 韓国語絵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4,600
種類 絵本 言語 韓国語 著者 히구치 유코 ヒグチユウコ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수수께끼에 싸인 책방 주인이 운영하는 이상한 서점에는 차례차례로 독특한 손님들이 찾아와서 성황을 이룬다.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책방 주인 덕분에 이 책방에는 모이는 손님 또한 독특하고 신비롭다. 노래 부르는 것 같은 이상한 말로 이야기하는 손님, 몸집이 아주 작은 손님, 보석을 좋아하는 금붕어 손님. 그 외에도 다양한 손님들이 저마다 원하는 책을 구매하기 위해 책방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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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美術館の隣の動物病院479番地 미술관 옆 동물병원 479번지 詩とエッセイ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4,800
著者 구본우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나의 아주 특별한 친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이 책은 자칭 낭만 수의사가 자신의 미술관이자 동물병원으로 매일 출근하며 만났던 아주 특별한 아이들에게 보내는 이야기이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미술관 옆 동물병원 479번지’는 수의사인 동시에 또 다른 부캐인 작가로서의 공간을 상징한다. 이 공간 안에서 수의사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자, 일상을 기록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이 이야기는 특별하진 않지만, 수의사로서 생명의 출생부터 삶의 과정 그리고 죽음까지 많은 경험을 하면서, 동물들과 나누었던 순간순간의 교감과 감정, 일상의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꼼꼼히 남긴 하나의 기록이다. 기록의 시작은 병원을 찾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약봉지에 그림으로 그려 주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처음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자 했던 것이었지만, 점점 마음이 커가기 시작했다. 이 병원을 찾아오는 아이들이 가진 저마다의 사연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림이든 글이든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았다. 그런 작은 시작이 글과 그림으로 남아 한 권의 이야기가 되었다. 이 이야기 속에는 행복과 슬픔, 두려움과 용기,그리고 절망과 희망이 함께 공존한다. 그것은 곧, 우리의 삶과도 닮았다. 이 책은 한 사람의 평범한 수의사가 자신에게 영감과 감동, 그리고 사랑을 준 동물들을 기억하기 위해 쓰고 그린 마음이자, 그들에게 보내는 가슴 저린 러브 레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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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모래성 쌓기 공식 - 砂のお城を積む公式 韓国語絵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4,800
種類 絵本 言語 韓国語 著者 정승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 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砂のお城を積む公式↓ 별모양 모래가 가득 펼쳐진 해변, 밀짚모자를 쓴 아이가 모래성 쌓기를 궁리합니다. “모래성을 쌓으려면, 바다에 가야 해요. 산으로 가면 안 돼요.” 처음 세 장면에서부터 어린이의 해맑은 사고방식이 성큼 느껴집니다. 이렇게 모래성을 쌓으려면 뭘 해야 되고 또 그게 되려면 뭘 해야 되는지, 필요한 조건들이 말 잇기 놀이로 이어집니다. 단, 이 모든 것은 평범한 예상을 훌쩍훌쩍 뛰어넘을 것입니다. 『모래성 쌓기 공식』에 모래성을 쌓는 데 실제로 필요한 준비물은 이미 있습니다. 모래성 쌓기를 위해 여름을 즐기고 자연을 살피는 마음을 새롭게 찾고 있지요. 나를 둘러싼 세상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작은 변화들을 알아봐 주는, 어린이의 순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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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소리꽃 김영환 시조집 - ソリコ キムヨンファン 時調集 韓国語詩集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4,500
種類 時調集(詩集) 言語 韓国語 著者 김영환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 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소리꽃, 삶은 굽이굽이에서 길어낸 꽃 닮은 소리, 사람 닮은 시조 편 《소리꽃》은 시조집, 정형의 틀 안에서 자유로운 말의 날갯짓이 살아난다. 고창이라는 땅과 물, 바람과 햇볕이 수만 년을 아주 천천히 북돋은 공간 곳곳을 훨훨도 날아다니는 언어다. 산천이 문자와 문자 사이, 행과 행 사이를 누빈다. 누비며 잘도 고창 땅 사람들의 말쏨씨로 벼려놓았다. 시조 時調 とは? 시조(シジョ)は、韓国で生まれた伝統的な定型詩です。日本の短歌に少し似ています。 - 形式がある:基本的に3つのまとまり(初章・中章・終章)で構成されます。 - リズムがある:伝統的には、各まとまりに一定の音節リズムがあります。 - 題材は幅広い:自然、季節、人生、恋愛、政治、世の中への思いなど。 有名な古典時調では、自然の風景を通して人生や心情を表現する作品も多く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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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ぐりとぐら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韓国語絵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4,600
種類 絵本 言語 韓国語 著者 나카가와 리에코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 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구리와 구라는 숲속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해 맛있는 빵을 굽는다. 그리고 하나 둘 모여든 친구들과 흥겹게나누어 먹는다. 즐거운 소꼽놀이를 연상시키는 그림책으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그림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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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ぐりとぐらのおきゃくさま 구리와 구라의 손님 韓国語絵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4,300
種類 絵本 言語 韓国語 著者 나카가와 리에코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 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귀여운 들쥐 형제 구리와 구라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구리와 구라는 커다란 발자국을 따라가다가 자기 집에손님이 온 걸 알게 된다. 손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데 달콤한 냄새가 난다. 누구세요?? 크리스마스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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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반짝반짝 한국 미술사 그림책 キラキラ韓国美術史えほん 韓国語絵本 韓国語書籍 輸入書籍
¥5,300
種類 絵本 言語 韓国語 文と絵 안승희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 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한국의 미술 작품을 한 권의 그림책으로 만나다≫ 한국의 미술, 얼마만큼 좋아하나요? 김홍도, 정선, 안견, 신사임당, 김명국, 김정희, 신윤복, 장승업 그리고 이중섭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수많은 화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작품을 여기 한 권의 책에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그림으로 담았다고요? 맞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안승희 작가는 우리 선조들의 작품을 다시 그림으로 그려서 책에 넣었어요. 대부분의 미술사 책들에는 사진으로 찍은 작품을 담았기에 조금은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작품은 빛이 바래거나 손상된 경우가 많았지요. 그래서 원본이 가진 매력을 살리면서도 좀 더 생생함을 느낄 수 있고 또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모든 작품들을 다시 그렸습니다. 작가는 작품 하나하나를 그리는 동안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작품 속 숨어 있던 의도나 평소 발견하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들을 살피게 되었고 선조들이 이룩한 거대한 문화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한국 미술관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우리 미술 작품들이 한데 모여 있는 박물관에 와 있다고 상상하며 지금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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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入代行>カッコの多い手紙 괄호가 많은 편지 韓国語書籍 kbook 輸入書籍
¥4,300
カッコの多い手紙 괄호가 많은 편지 韓国語書籍 kbook 輸入書籍 著者 슬릭 & 이랑 •韓国語ハングルで書かれた書籍です。 •出版社の都合により予告なく表紙デザインが変わる場合があります。 •当店は購入代行です。韓国からお取り寄せします。ご注文確定後5〜7営業日での発送を予定しています。 在庫状況はこまめに確認をしておりますが、取り寄せ時に品切れの場合は改めてご連絡差し上げたうえでキャンセルの手続きをさせていただきます<(_ _)>。 •お届け方法は、郵便又はレターパックでのお届けを予定していますが、沢山の場合は佐川急便でお届けします。 힙합 신에서 혐오 대신 사랑을 노래해온 슬릭, 장르를 넘나들며 쉴새없이 이야기를 만드는 이랑.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일하고 있는 두 여성 아티스트가 코로나 시대에 편지를 주고받았다. 우리 시대 빛나는 작가들의 왕복서간을 엮는 문학동네 서간에세이 시리즈 ‘총총’ 중 한 권이다. 한 달 벌어 한 달 먹고살던 두 사람은 유례없는 감염병의 시대를 맞아 깜깜한 앞날에 대한 불안을, 이 와중에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마음속 생각들을 내밀히 공유해보기로 한다. 두 사람은 언뜻 보기에 닮은 점이 많다. 활동명이 두 글자이고, 한국에서 음악하는 30대 여성 아티스트이자, 페미니스트이자, 고양이 동거인이다. 그러나 막상 서로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이랑에게 슬릭은 ‘Mnet 리얼리티 예능 〈굿걸〉에 나온 래퍼’였고, 슬릭에게 이랑은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경매에 부친 아티스트’였다. 서로가 서로에게 ‘미지의 세계’인 슬릭과 이랑은 편지를 통해 더 가까이 만나보기로 한다. 행사장에서 몇 번 마주친 게 전부였던 두 사람은 편지를 주고받던 도중 재미있는 공통점을 발견한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편지글에 괄호가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괄호 속에는 부연의 말이 들어 있기도 했고, 해명의 말이 담겨 있기도 했고, 상대가 알아줬으면 하는 본심이 드러나기도 했다. A를 이야기하다가도 B에서 C까지 전부 들려주고 싶은 마음을 겨우 가다듬어 괄호 속에 꾹꾹 눌러 담았는지도 모른다. 또, ‘괄호’란 단어를 소리 내어 발음하면 ‘과로’가 된다. 두 사람은 앞날에 대한 초조함으로 일을 무리하게 많이 받거나, 혹은 일을 마구 벌이기도 하며 달력에 가득 채워진 색색깔의 마감들을 소화해내느라 자주 과로한다는 점도 꼭 닮아 있었다. 글에서는 괄호를 많이 쓰고 현실에서는 과로를 자주 한다는, 소소하지만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면서 ‘괄호가 많은 편지’들이 본격적으로 오고간다.


